[포토] 양지호 '17번홀에서 만회하자'

  • 등록 2023-06-18 오후 5:42:24

    수정 2023-06-18 오후 5:42:24

[이데일리 골프in=일본 치바현 김상민 기자] 18일 일본 치바현에 위치한 치바 이즈미GC 토너먼트코스(파73/ 7,625야드)에서 KPGA 코리안투어와 JGTO 일본투어 공동주관으로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양지호가 최종일 이글 1개와 버디 5개, 보기 1개로 6타를 줄여 최종합계 20언더파 272타를 기록해 나카지마 게이타(일본·19언더파)를 1타 차로 따돌리고 1년여만에 통산 2승을 수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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