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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F 질스튜어트뉴욕, 유행선도男 'J맨' 16人 선정

트렌디한 남성 ‘제이맨 캠페인’ 실시
남궁민·송재림·윤한 등 유명인 16명 뽑아
  • 등록 2014-05-16 오후 1:52:08

    수정 2014-05-16 오후 1:52:08

[이데일리 김미경 기자] LF(구 LG패션)의 컨템포러리 브랜드 질스튜어트뉴욕은 트렌디한 남성상을 보여줄 ‘제이맨(JMAN)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제이맨은 질스튜어트뉴욕이 공유하고 싶은 패션·일상·감성·매너 등을 보유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도전과 성공적인 활동을 하는 남성을 일컫는다.

질스튜어트뉴욕은 이번 캠페인을 위해 남궁민·송재림·오상진·윤한 등 유명인사 16명을 제이맨으로 선정했다.

LF는 이들 16명의 제이맨을 통해 관심사, 멘토, 아지트, 패션 노하우 등을 앵글에 담아 질스튜어트뉴욕 브랜드의 고유 스타일과 유용한 정보를 전달한한다는 방침이다.

캠페인은 브랜드 사이트(www.jillstuartny.com)와 페이스북(www.facebook.com/jillstuartny.kr), 블로그(www.jillstuartblog.com)를 통해 공유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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