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신용구 '연장까지 간 승부여서 더 짜릿합니다'

  • 등록 2022-08-14 오후 6:30:20

    수정 2022-08-14 오후 6:30:20

[이데일리 골프in=전남 영암 김상민 기자] 14일 전남 영암에 위치한 사우스링스 영암 카일필립스 코스(파72/ 7,557야드)에서 ‘제4회 우성종합건설 오픈(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4억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신용구가 최종 합계 13언더파 275타로 경기를 마친 후 강경남과의 두번째 연장전에서 3미터 버디 퍼트를 넣으며 생애 첫승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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