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연기대상]'연속극 부문 신인상' 강은탁-박하나

  • 등록 2015-12-30 오후 9:25:23

    수정 2015-12-30 오후 9:25:23

박하나
[이데일리 스타in 김은구 기자] 배우 강은탁과 박하나가 2015 MBC 연기대상 연속극 부문 남녀 신인상을 받았다.

30일 서울 상암동 MBC 신사옥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강은탁과 박하나는 ‘압구정 백야’로 신인상 트로피를 수상했다.

강은탁은 “최선을 다하는 좋은 배우가 되겠다”고 말했다. 박하나는 “정말 받고 싶었다”며 감격의 눈물을 흘렸다. 박하나는 “앞으로 교만하지 않고 열심히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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