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매매 줄고 전세 수요 늘어..

  • 등록 2023-12-11 오전 11:44:30

    수정 2023-12-11 오전 11:44:30


[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서울 아파트 전셋값이 9개월만에 1평(약 3.3㎡)에 2300만원을 넘어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서초구의 한 부동산 앞을 시민이 지나가고 있다.

KB부동산 주택가격 통계에 의하면 지난달 서울 전세가격 평당 가격은 2308만 5천원으로 집계돼 전달보다 0.88% 올랐다.

건설산업연구원 보고서에 따르면 매매 수요가 줄고 입주 물량도 감소해 아파트 전세는 올 4분기 1%, 내년 2% 정도의 가격 상승 가능성을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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