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늘 측 “딸 출산…산모·아이 모두 건강”

  • 등록 2018-05-28 오후 6:35:58

    수정 2018-05-28 오후 6:36:19

사진=이데일리DB
[이데일리 스타in 김윤지 기자]배우 김하늘이 엄마가 됐다.

김하늘은 28일 오후 서울 모처에서 딸을 출산했다. 소속사 싸이더스 HQ 측은 이날 이데일리 스타in에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다”며 “당분간 산후조리와 육아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김하늘은 지난 2016년 3월 1세 연상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렸다.

영화 ‘바이 준’(1998)으로 데뷔한 김하늘은 영화 ‘동감’(2000), ‘동갑내기 과외하기’(2003), ‘그녀를 믿지 마세요’(2004), ‘6년째 연애중’(2008), ‘블라인드’(2011), 드라마 ‘피아노’(2001), ‘로망스’(2002), ‘온에어’(2008), ‘신사의 품격’(2012)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블라인드’(2011)로 대종상영화제와 청룡영화상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했으며, 최근작인 2016년 드라마 ‘공항 가는 길’과 2017년 영화 ‘여교사’로 연기 변신을 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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