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셀레믹스, ASF 염기서열분석 제품 개발 ‘강세’

  • 등록 2020-11-24 오전 9:56:00

    수정 2020-11-24 오전 9:56:00

[이데일리 유준하 기자] 셀레믹스(331920)가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바이러스 2형 유전자형(Genotype II) 26주를 일괄 분석할 수 있는 차세대염기서열분석(NGS) 제품 개발에 성공했다는 소식에 ‘강세’다.

24일 마켓포인트에 따르면 오전 9시31분 현재 셀레믹스 주가는 전거래일 보다 7.07%(1950원) 오른 2만9550원을 기록 중이다.

이번에 개발된 ‘ASFV all-in-one 패널’은 아프리카돼지열병 바이러스를 전문적으로 분석하는 NGS 기반의 체외진단 제품이다. 셀레믹스 고유의 프로브 디자인 및 합성기술이 적용돼 유럽 및 중국, 베트남 등의 주요 아시아 국가에서 유행하는 고병원성인 아프리카돼지열병 바이러스 제2형 26주를 일괄 분석할 수 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이용훈 셀레믹스 대표는 “아프리카돼지열병은 전파력이 강하고 예방백신이 없어 질병 예찰과 조기 진단을 통한 확산방지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에 개발한 ASFV all-in-one 패널로 효과적인 방역과 치료제 및 백신 개발 가속화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셀레믹스는 중국, 러시아, 스페인, 이탈리아 등 아프리카돼지열병의 진단 및 시퀀싱 수요가 높은 것으로 확인되는 국가들을 대상으로 본격적인 동물용 NGS 제품 해외시장 진출을 준비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스무살의 설레임 스냅타임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채수빈 '물 오른 미모'
  • 칸의 여신
  • 사실은 인형?
  • 왕 무시~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