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유해란 '우승 최고의 기분이네요'

  • 등록 2021-11-14 오후 5:19:25

    수정 2021-11-14 오후 5:19:25

[이데일리 골프in=(춘천) 조원범 기자]유해란(21,SK렌터카)이 'SK쉴더스 · SK텔레콤 챔피언십 2021'에서 우승을 차지하였다.

14일 강원도 춘천시 동산면에 위치한 라비에벨GC 올드코스에서 열린 대회 최종일 유해란은 3타를 줄이며 최종합계 205타 11언더파로 머니박스의 주인공이 되었다.통산4승.우승상금2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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