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공장, '땡스베리 그린 티 마스크 시트' 출시

  • 등록 2024-05-22 오전 11:05:01

    수정 2024-05-22 오전 11:05:01

마녀공장 제공.
[이데일리 문다애 기자] 자연주의 기능성 화장품 기업 마녀공장은 비건 마스크팩 ‘땡스베리 그린 티 마스크 시트’를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땡스베리 그린 티 마스크 시트는 기존 땡스베리 다즐링 티 마스크 시트의 인기에 ‘땡스베리 마스크’를 신규 라인으로 확장하며 새롭게 선보이는 제품이다. 마스크팩을 자주 이용하는 소비자들의 사용 편의성을 높이는 동시에 잦은 마스크팩 사용 시 배출되는 포장 쓰레기 저감을 위해 편하게 뽑아 쓰는 대용량 마스크팩이다.

땡스베리 그린 티 마스크 시트는 하동 녹차와 티트리시카 성분을 담아 진정 및 수분 케어에 도움을 준다. 하동 녹차의 어린잎을 비롯한 원물을 전통 한약재 추출법과 저온 추출법을 응용해 원물의 유효 성분 손실을 최소화하고 효능은 극대화한 콜드 데콕션(Cold Decoction) 공법으로 추출해 효과를 높였다. 라즈베리·스트로베리 등 5가지 베리 성분도 함유했다. 시트부터 성분까지 모두 식물성으로 처방해 프랑스 이브 비건 인증 받았으며 피부 저자극 테스트를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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