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연예대상]유재석, 어김없는 신인상 시상..'후배들의 우상'

  • 등록 2014-12-30 오후 9:09:18

    수정 2014-12-30 오후 9:09:18

유재석 SBS 연예대상
[이데일리 스타in 강민정 기자]‘국민 MC’ 유재석이 어김없이 신인상 시상에 나섰다.

유재석은 30일 오후 9시부터 생방송된 SBS 연예대상의 첫 순서인 남녀신인상 시상을 위해 무대에 섰다.

유재석은 이날 연예대상에 앞서 KBS, MBC 등 지상파 3사 연예대상 시상식에 참석, 후배를 독려하고 응원하는 무대인 신인상 시상의 얼굴로 나섰다. ‘국민 MC’이자 ‘유느님’이라 불리는 그의 명성에 걸맞게 많은 후배들의 우상으로 통하는 유재석에게 최적화된 무대이기도 했다.

이날 연예대상은 ‘힐링캠프’에서 호흡을 맞추고 있는 이경규와 성유리 그리고 SBS 배성재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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