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좋아요'

  • 등록 2016-09-01 오후 11:06:03

    수정 2016-09-01 오후 11:06:03

(서울=연합뉴스) 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8 러시아 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한국과 중국의 경기. 한국 대표팀 구자철이 골을 넣은 후 동료들과 함께 기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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