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과다 부동산 처분해야..

  • 등록 2022-10-06 오전 11:12:57

    수정 2022-10-06 오전 11:12:57

[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은 6일 오전 서울 종로구 경실련 강당에서 ‘윤석열 정부 장·차관 41명 보유 재산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

장·차관 평균재산은 32.6억원으로 국민평균 8배에 달하며 부동산재산 1위는 이노공 법무부차관 63.1억, 2위 한동훈 법무부장관 53.1억원으로 밝혀졌다.

경실련은 실사용 이외 부동산 및 과다 보유 주식 처분해 이해충돌 우려 막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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