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포토]‘도로 위 지뢰’ 포트홀, 대형사고 뇌관

  • 등록 2020-08-10 오전 10:20:06

    수정 2020-08-10 오전 10:22:21


[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유례 없이 긴 장마가 이어지면서 '도로 위의 암살자'로 불리는 포트홀(아스팔트 포장의 표면에 생기는 작은 구멍)이 급증하고 있는 10일 오전 서울 시내 도로에 생긴 포트홀에 빗물이 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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