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건 클린 스킨케어 브랜드 그린글로우, 신제품 '미나리 세럼' 출시

  • 등록 2022-05-12 오전 11:00:33

    수정 2022-05-12 오후 1:07:16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비건 클린 스킨케어 브랜드 그린글로우(GREENGLOW)는 피부 진정에 탁월한 ‘미나리 세럼’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신제품 미나리 세럼의 펀딩은 지난달 26일 와디즈 프로젝트 오픈 예정 알림을 시작으로, 5월 10일부터 5월 30일까지 와디즈 펀딩에 참여할 수 있다.

(사진=그린글로우)
그린글로우 미나리 세럼은 미나리 추출물 72%를 함유하고, 진정 효과에 우수한 특허 성분 허브 아크네스 콤플렉스(Herb AC Complex™)와 병풀 추출물, 어성초 추출물, 녹차 추출물 등 진정에 효과적인 15가지 자연 유래 성분을 더해 더 빠르고 강력한 진정 효과를 선사한다. 또한 세라마이드 NP, 피라칸타 추출물 성분이 무너진 피부 장벽을 강화하여 민감성 피부의 근본적인 원인을 케어하여 건강하게 만드는 데 도움을 준다.

인체 적용 시험을 통해 미나리 세럼 1회 사용만으로도 외부 자극에 의한 빠른 피부 자극 진정 효과를 입증하였으며, 피부 자극 테스트, 민감성 피부 자극 테스트에서도 무자극으로 판정받아, 민감성 피부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김성은 이스트팰리스㈜ 대표는 “첫 번째 프로젝트로 오염된 물을 정화하는 데 우수한 효능을 가진 미나리 성분에 주목하여, 자극받은 피부를 빠르게 진정시켜 주고, 무너진 피부 장벽까지 강화하여 건강한 피부를 만드는데 탁월한 ‘미나리 세럼’을 선보이게 되었다”며 “한국에서 나는 강인한 생명력을 지닌 효능 있는 원료를 활용한 지속적인 제품 연구 개발을 통해서 피부 고민을 해결하고, 우리 땅에서 자란 원료의 가치를 계승하는 브랜드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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