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세상병원 허재원 원장, '건강주치의 365'출연… 무릎 건강 관리법 소개

  • 등록 2021-08-23 오전 11:38:35

    수정 2021-08-23 오전 11:38:35

[이데일리 이순용 기자]관절전문 바른세상병원 관절클리닉 허재원(정형외과 전문의) 원장이 지난 21일 이데일리 TV 의료 정보 프로그램 ‘건강주치의 365’에 출연해 건강한 관절을 주제로 정보를 나눴다.

방송 초, 한주간 건강이슈 BEST 코너에서는 ‘대퇴사두근 강화운동’ 키워드를 통해 허벅지 근육인 대퇴사두근의 역할과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운동법에 대해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허재원 원장은 우리나라 전체 인구 중 400만 명이 앓고 있는 질환, 무릎 퇴행성 관절염의 발병 원인과 단계별 치료법에 대한 강의를 진행했다.

이데일리 TV <건강주치의 365>에 출연중인 허재원 원장(왼쪽).
허재원 원장은 퇴행성관절염의 원인과 증상, 치료법에 대한 설명을 이어가며 퇴행성 관절염 자가진단 테스트법을 소개하기도 했다. 관절염의 치료는 환자가 느끼는 통증의 정도와 나이, x-ray/MRI 진단을 통한 관절염의 진행 정도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해 치료를 시행하게 되는데 무릎 관절염은 증상이 경미한 경우 체중감량, 찜질, 운동 등 자가치료나 약물치료 등의 보존적 치료를 우선 시행한다. 하지만 이런 치료에도 증상이 호전되지 않거나 통증이 심한 경우라면 발병 원인과 증상, 나이 등에 따라 관절 내시경, 교정 절골술, 인공관절술 등이 필요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뒤이어 허재원 원장은 각 치료법의 장점과 치료 효과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함께 실제 환자 사례를 통한 치료법을 소개함으로써 시청자들의 궁금증 해결에 나섰다.

한편 ‘건강주치의 365’는 매주 토요일 오후 1시에 이데일리 TV에서 방송되고, 케이블방송, IPTV, 유튜브, 이데일리 TV 홈페이지와 모바일을 통해 실시간으로 시청할 수 있다.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by LiveRe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