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이데일리신문]시총 톱10 절반은 플랫폼 기반 기업

  • 등록 2016-02-28 오후 10:04:15

    수정 2016-02-28 오후 10:04:15

[이데일리 송이라 기자] 다음은 29일자 이데일리신문 주요 뉴스다.

△1면

-시총 톱10 절반은 플랫폼 기반 기업

-80조 시장 잡아라..불붙은 아시아 카지노 전쟁

-소설책 지고 웹소설 뜨고

-野에 공 넘어온 선거구 획정안

△줌인

-유일호 경제부총리 “한·중 경제협력 굳건”..외교데뷔전 성공

-직장인 건보료 월 평균 10만원 넘었다

-분구 16곳·통폐합 9곳 경기도 60석으로 8석↑

△종합

-고객 60%가 유커..中 의존도 줄여야 잭팟 터진다

-‘우리 쏙 빼고 대북제재 합의’ 러, 美·中 주도 협의에 몽니?

△모바일 플랫폼이 산업을 지배한다

-카카오 ‘국내’ 공략..네이버 ‘해외’ 진출

-타도, 구글·애플..‘이통3사+네이버’ 뭉쳤다

-전화번호부·사전 삼킨 ‘M플랫폼’..10년 후 피자도 찍어내

-‘비디오’에 미래 달렸소

△정치·경제

-친박VS비박VS친이..본선보다 치열한 ‘與텃밭 경선’

-외환당국 나서자..환율 변동폭 절반 뚝

-농협, 신토불이 대신 고객감동 승부수

△금융

-‘배보다 배꼽이 더 큰’ 신탁형 ISA 수수료

-KB손보 개인용 車 보헙료 내일부터 3.5% 올리기로

-국내보험사 매물에 해외자본 ‘눈독’

△인더스트리&컴퍼니

-거버넌스委 설치, M&A 지휘..최태원 책임경영 강화

-韓-이란 해운협력 체결

-렌즈 원석 제조 도가니, 벽면 540여 카메라..광학기술 한우물 ‘100년 진화·역사’와 대화

-수입車 프리미엄급 소형 SUV ‘3월 전쟁’

△산업

-LTE 33% 빨라져..갤S7·G5 ‘VR 시대’ 앞당긴다

-미래부 “올해 우주개발 7456억 투자”

-김영기 삼성사장 “5G 장비시장 주도할 것”

-KT “전화 걸면 회사 로고 띄워드려요”

△소비자생활

-‘오직 나만을 위한’..남성 맞춤시장 뜬다

-‘청하’ 흔들고..힘 빠진 ‘순하리’

-신세계 “부산 센텀시티점 1조 클럽 달성”

△중소기업·제약

-대기업·벤처·투자자 ‘짝짓기’로 윈윈 모색

-제약사 장수 CEO, 박수칠 때 떠나다

△컬쳐&스포츠

-그림 없어도 몰입도 UP..‘웹소설’ 웹툰보다 더 재미있네

-‘국대’ 男성악가 60인 클래식 봄을 노래한다

-169cm·68kg, 맞바람에도 314야드 장타왕 김현구 “아령으로 손목 단련”

-“임팩트 순간, 두발은 땅에 고정해야”

-썰매 풋내기들 5년 만에 세계정상 ‘코리안 쿨러닝’

-전인지, 두 번째 LPGA서 2위

-신지애, 유럽투어서 올해 첫 우승

△화통토크

-이상호 한국건설산업연구원장 “주택사업에 목매는 건설사, 중장기 복합 개발사업으로 눈돌려야”

△법조 라운지

-김영대 대검 과학수사부장 “모든 흔적 디지털에 남아..‘디지털포렌식’은 수사 일등공신”

-시신없는 살인, 육절기 톱날에 묻은 혈흔 DNA로 범죄 증명

△스톡마켓

-코스피 반짝 힘내겠지만..중국 양회 눈치볼 듯

-증권사 ‘비대면 계좌’ 한주새 7000개 개설

-미래에셋증권, ISA 사전예약땐 연 5% 특판 RP가입 혜택

△마켓in

-현대증권 6곳서 러브콜, 매각 청신호

-국제종합기계 내달 3일 본입찰..새 주인 윤곽

△글로벌마켓

-내리막 中 ‘바오류 시대’ 공식 선언하나

-트럼프, 진짜 당선될라 ‘투자귀재’ 버핏도 제동

-이란 총선 ‘개혁파’ 압승..개방정책 탄력

-‘구제금융 졸업’ 아일랜드 총선 집권연정 참패

-금융안정위 ‘핀테크 규제카드’ 만지작

△피플&사람들

-김명자 19대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장 “‘과총’ 국가발전 싱크탱크 만들 것”

-조양호 “무사안일주의는 혁신 가로막는 장벽”

-김규리·안내상 명예 공인노무사

-정경화 첫 재즈무대 도전 “지금은 재즈 타이밍..계속 배울래요”

-이철승 前 신민당 대표 별세..반북·반공운동에 앞장선 7선 의원

△사회

-한양대, 발급 불가능한 자격증 내걸고 수강생 모집

-13세 소녀부터 기생까지..女 독립운동가 180명 발굴

-법원 “고객정보 유출 국민카드 전 대표 해임은 적법”

△부동산

-분양가 높고 세대수 적으니..주상복합 內 상가 ‘텅텅’

-4개 공원 인접 ‘자연이 품은 아파트’

-올 서울서 첫 래미안, 모델하우스에 2만명 북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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