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취재진 질문 받는 조민'

  • 등록 2023-12-08 오후 3:01:17

    수정 2023-12-08 오후 3:01:17

[이데일리 노진환 기자]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딸 조민 씨가 8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입시비리 혐의 첫 재판에 출석하고 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16단독 이경선 판사는 이날 오후 3시 허위작성공문서행사, 업무방해, 위계공무집행방해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조씨의 첫 공판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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