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탁특공대, 신규고객 첫 주문 50% 할인

  • 등록 2022-06-27 오후 1:39:06

    수정 2022-06-27 오후 1:39:06

[이데일리 이대호 기자] 워시스왓이 운영중인 비대면 모바일 세탁서비스 ‘세탁특공대’가 엔데믹 시대를 맞이해 신규고객 첫 주문 시 세탁비 50% 할인되는 반값할인 프로모션과 세탁물을 담을 수 있는 세특백을 500명에게 증정하는 추첨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세탁서비스가 제공하는 전체 서비스 품목 중 의류, 생활 빨래, 이불, 운동화 등 총 96% 품목에 혜택이 적용되는 이번 반값할인 프로모션은 신규고객 첫 주문 시 와이셔츠 정가 1800원에서 900원으로, 바지·스커트 정가 3500원에서 1750원, 생활빨래 30L 정가 9900원에서 4950원 등 50% 할인된 가격으로 최대 1만원까지 이용 가능하다.

세탁특공대 반값할인 프로모션은 세탁 주문 접수를 한 뒤 익일 인수증을 받은 후 50% 쿠폰 적용하면 즉시 할인된 가격으로 결제되며 해당 첫 주문 50% 쿠폰은 신규 가입 후 14일 동안 사용할 수 있다.

반값 할인 프로모션과 함께 세탁특공대는 고객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세탁물을 담을 수 있는 대형 세탁물 가방인 ‘세특백’을 28~29일 양일간 500명 대상 추첨, 증정한다.

세특백 추첨은 6월 28일~29일 이틀 동안 이불, 러그, 카페, 생활 빨래를 주문접수한 고객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주문접수 후 요청사항 추가를 누른 후 ‘세특백’이라는 메세지를 입력하면 참여 가능하다.

워시스왓 남궁진아 공동대표는 “최근 상반기 앱 트렌드 리포트에서 세탁특공대 안드로이드 앱 다운로드 수치가 하반기 대비 45% 이상 증가하고 다른 생활서비스 앱들 또한 상승했다는 발표가 나온 걸로 볼 수 있듯이 팬데믹과 엔데믹을 거치면서 많은 분들께서 바뀐 환경에 적응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생활서비스 플랫폼을 활용하셨다”며 “이에 세탁특공대는 일상의 세탁 스트레스로부터 해방되는 경험을 되도록 많은 분들과 함께하기 위해 반값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한편 세탁특공대는 2015년 출시 후 연평균 175% 성장세를 이어가며 3년 연속 모바일 세탁 마켓쉐어 1위를 달성한 바 있으며 2021년 누적 주문 100만건을 돌파해 총 354만 5000벌의 옷을 세탁하며 약 156억원의 매출액을 달성했다. 2022년 5월까지 세탁특공대는 누적 가입자수 70만명, 누적 다운로드 수 100만건을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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