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투협, 사모펀드시장 동향 세미나 개최

  • 등록 2023-12-04 오후 1:19:03

    수정 2023-12-04 오후 1:19:03

[이데일리 김응태 기자] 금융투자협회는 오는 15일 ‘사모펀드시장 동향 및 전망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금투센터. (사진=이데일리)
이번 세미나는 사모펀드 관련 최근 국내외 시장 동향과 앞으로의 전망을 통해 사모펀드의 운용, 판매, 수탁 관련 업무에 종사하는 금융기관 임직원의 시장과 상품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자 마련됐다.

행사는 주제 발표와 토론으로 진행된다. 먼저 임계현 NH투자증권 프라임브로커리지본부 대표와 김신 KB증권 글로벌세일즈 총괄본부장이 국내 및 글로벌 사모펀드 시장 동향과 전망을 주제로 발표한다.

‘건강한 사모펀드시장 육성을 위한 제언’을 주제로 토론도 실시한다. 송홍선 자본시장연구원 박사를 좌장으로 김진호 미래에셋증권 본부장, 남광현 한국포스증권 본부장, 김신 KB증권 총괄본부장, 임계현 NH투자증권 본부 대표, 박성현 쿼드자산운용 상무, 이주상 타임폴리오자산운용 전무, 오준규 황소자산운용 대표 등이 패널로 참석한다.

이창화 금투협 전무는 “사모펀드는 자본시장 혁신의 아이콘으로서 실물경제의 혁신성장 지원을 위해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이번 세미나를 통해 사모펀드 시장이 우리 경제의 재도약을 위한 마중물로서 꾸준히 성장해 나갈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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