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분당차병원, 추석 연휴기간 오전 외래진료 실시

  • 등록 2019-09-09 오전 11:13:24

    수정 2019-09-09 오전 11:13:24

[이데일리 이순용 기자]차의과학대 분당차병원은 추석 연휴인 12일과 14일 오전에 외래 진료를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분당차병원은 시민들의 의료기관 이용 불편 최소화를 위해 분당 차병원 소화기내과, 호흡기알레르기내과, 이비인후과, 가정의학과, 신경과, 신경외과를 비롯해 분당차여성병원 산부인과, 난임센터, 소아청소년과 등 27개 모든 진료과에서 오전 8시 30분부터 12시 30분까지 진료한다.

권역응급의료센터와 소아전용응급실도 추석 연휴기간 동안 응급실 전담 전문의가 24시간 대기해 응급환자를 진료하며, 경기 동남권역 응급의료기관으로써 24시간 비상진료체계를 유지해 진료 공백에 대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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