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박소연 '아버지와 함께 얼마나 기다려 왔던 우승컵인가'

  • 등록 2019-05-05 오후 9:40:00

    수정 2019-05-05 오후 9:40:00

[이데일리 골프in=여주 박태성기자] 5일 경기 여주에 위치한 페럼클럽(파72ㅣ6582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일곱 번째 대회인 '제6회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가운데,박소연(27.문영그룹)이 오늘 하루 1개를 줄이며 11언더파 205타(65-69-71)로 생애 첫 우승컵을 들어올렸다.박소연과 아버지가 우승트로피에 키스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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