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투자협회, 디블록자산운용 등 11개사 정회원 가입

  • 등록 2023-02-21 오후 1:33:41

    수정 2023-02-21 오후 7:28:59

[이데일리 김응태 기자] 금융투자협회는 정회원 전환 및 가입이 승인된 금융투자회사 11곳에 회원증서를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

서유석 금융투자협회장이 21일 여의도 금투협 회의실에서 협회 정회원으로 승인된 9개사에 회원증서를 전달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금융투자협회)
이날 키퍼바흐자산운용(옛 키퍼바흐)은 일반사모집합투자업 등록에 따라 준회원에서 정회원으로 전환됐다.

디블록자산운용, 마인드자산운용, 써밋자산운용, 아스터자산운용, 에스에이치자산운용, 에이에프더블유자산운용, 이도캐피탈자산운용, 케이에스에프자산운용, 케이티투자운용, 코리아자산운용 등 10개사는 정회원으로 가입했다.

금투협 정회원은 총회 출석 권한과 의결권을 가지며 각종 회의체에 참여해 시장과 산업 전반에 대한 법령·제도 개선, 규제완화 등에 대해 의견을 개진할 수 있다.

또 정회원은 홍보, 공시·통계, 광고·약관 심사, 전문 인력 등록·관리 등에 대한 업무 지원을 받을 수 있다. 금융투자교육원의 강의 수강과 시설 이용 시 할인 혜택도 누린다.

한편 11개사의 정회원 가입으로 한국금융투자협회의 회원 총수는 567개사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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