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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일레븐, '누적 판매 25만개' 서울만두 4종 추가 출시

냉동 간편식 수요 증가에 맞춰 라인업 확대
  • 등록 2022-05-19 오후 1:10:46

    수정 2022-05-19 오후 1:10:46

[이데일리 남궁민관 기자] 편의점 세븐일레븐이 인기 프리미엄 만두 ‘서울만두’의 라인업을 확대, 기존에 판매 중이던 서울만두 5종에 이어 4종을 새로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세븐일레븐 모델들이 새롭게 출시된 서울만두 4종을 선보이고 있다.(사진=세븐일레븐)


앞서 세븐일레븐은 근거리 소비 확대로 편의점 간편식 수요가 증가하자 지난해 6월 ‘서울만두(고기교자·사천교자)’를 처음 도입했다. 서울만두는 유명 백화점 식품관에 입점해 인기를 끈 프리미엄 수제만두 브랜드로 53년 만두 장인의 레시피를 그대로 담아 집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냉동 및 냉장 식품으로 선보인 상품이다.

서울만두는 도입 후 현재까지 25만여개가 팔려나가며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어냈고, 이같은 인기에 힘입어 세븐일레븐의 지난해 냉동 간편식 매출 역시 전년 대비 20% 증가했다.

이에 세븐일레븐은 100% 국내산 밀가루와 돈육을 사용한 △고기왕만두 △김치왕만두 △사천왕만두 △빙화만두 등 서울만두 4종을 추가 출시했다. 이중 빙화만두는 중국 심양지역에서 유래된 만두로 특제 전분가루로 만든 바삭한 만두피가 특징이다. 만두피가 눈꽃을 닮았다고 빙화만두라 불리며 물만두의 촉촉함과 군만두의 바삭함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세븐일레븐은 다음달 17일까지 명품 증정 이벤트도 펼친다. 세븐일레븐에서 서울만두 9종 중 하나를 구매하면 세븐앱을 통해 스탬프 1개를 적립할 수 있고, 스탬프 3개를 모으면 이벤트에 응모가 가능하다. 추첨을 통해 ‘소형 갤러리아 자카드 패브릭 백(1명)’, ‘클레오 브러시드 가죽 숄더백(1명)’, ‘트라이앵글 파우치(2명)’, ‘데님 버킷햇(3명), ‘사파이노 가죽 카드 홀더(3명)’ 등을 총 10명에게 경품으로 제공한다.

최윤정 세븐일레븐 간편식품팀 MD는 “백화점 식품관 만두의 맛을 그대로 구현하기 위해 노력했다”며 “집에서 간편하게 프리미엄 만두도 즐기고 명품 당첨의 기회도 얻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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