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틸플라워, 해상풍력 국책사업 주관사로 선정

  • 등록 2012-07-25 오후 3:37:03

    수정 2012-07-25 오후 3:37:03

[이데일리 김경민 기자] 스틸플라워(087220)는 지식경제부의 ‘2012 광역경제권 선도산업 육성’ 관련 해상풍력 국책사업 주관기업에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식경제부 주관 정부사업으로 올해부터 2015년까지 국비 29억원과 민자 10억원 등 총 39억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스틸플라워는 이번 국책사업을 통해 5메가와트(MW) 대형 풍력발전 구조물 설계, 생산공정설계, 해외 선진국 풍력업체와의 교류확대를 통한 기술력 확보를 추진할 계획이다. .

이 회사 관계자는 “국토가 작은 국내 입지조건상 해상풍력발전 기술개발은 꼭 필요하다”면서 “이번 국책사업을 통해 해상풍력 발전용인 5MW 모노파일 제품개발과 상용화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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