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도심 소형평대 역세권 '삼정아트테라스정동' 분양

  • 등록 2018-09-11 오전 10:52:49

    수정 2018-09-11 오전 10:53:20

[이데일리 박한나 기자] 서울 중구 역세권에 자리잡은 ‘삼정 아트테라스 정동’이 분양한다.

삼정 아트테라스 정동은 도심 중앙 위치에 1~2인 가구에게 적합한 소형 평형대로 주목 받는다. 전용면적 18.74~36.72m² 22개 타입, 지하 5층~지상 9층, 168세대 규모의 도시형생활주택이다. 일부 세대에는 테라스가 있어 정동 시내의 풍경을 한눈에 담을 수 있다.

중구 정동은 서울의 행정, 문화, 비즈니스의 중심지로 주변 대사관과 외국계 금융사 등이 대거 밀집돼 있다. 여러 관공서와 세종문화회관, 서울역사박물관, 호암아트홀, 정동극장 등 문화시설도 자리잡고 있다. 하루 유동인구 1100만에 달하는 입지로 지하철 1.2호선 시청역과 5호선 서대문역이 가깝다.

인근에 경복궁, 광화문, 경희궁, 덕수궁 등이 있어, 궁터라는 상징적 입지와 풍수지리적 측면을 선호하는 이들도 있다. 이런 특징을 고려해 마감재와 빌트인 시설에서 대사관저의 기품을 느낄 수 있게 했다고 한다.

삼정 아트테라스 정동 관계자는 “입지적 희소성과 테라스로 차별화해, 국내외 투자자들의 문의가 모델하우스 오픈 초기부터 오고 있다. 실수요자 반응도 뜨겁다”고 전했다.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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