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스트잇, 新명품 '가니' 집중 조명...패션 콘텐츠 공개

  • 등록 2023-01-25 오후 2:37:03

    수정 2023-01-25 오후 2:37:03

머스트잇은 MZ세대가 선호하는 신명품 브랜드 '가니(GANNI)'를 집중 조명한 자체 콘텐츠를 공개한다. 머스트잇 제공.
[이데일리 문다애 기자] 온라인 명품 커머스 머스트잇은 MZ세대가 선호하는 신명품 브랜드 ‘가니(GANNI)’를 집중 조명한 자체 콘텐츠를 공개한다고 25일 밝혔다.

머스트잇은 지난해 하반기부터 자사 플랫폼의 ‘매거진’ 기능을 강화하고 신명품 발굴 및 소개에 힘쓰고 있다. 이에 머스트잇은 신명품 가니의 매력을 소개하고자 머스트잇만의 시각으로 재해석한 ‘가니 걸(GANNI Girl)’ 스타일 화보와 매거진 콘텐츠를 기획했다. 가니는 화려한 색감과 다양한 패턴이 특징이며, 친환경 소재를 적극적으로 사용해 가치 소비를 중요시하는 MZ세대에게 선호도가 높은 브랜드다.

머스트잇은 당당하면서 멋지고 활기찬 에너지의 ‘가니 걸’을 표현하기 위해 BRAVE(용감한), HEALTHY(건강한), SMILE(웃음), LOVE(사랑) 네 가지 주제로 화보를 촬영했다.

매거진 콘텐츠는 남성 패션 잡지 ‘아레나’의 피쳐 디렉터 박찬용 에디터가 소개하는 가니의 브랜드 히스토리 ‘가니, 오늘의 쿨’과 인플루언서 7인이 제안하는 가니 스타일링 ‘하우 투 웨어[가니]’를 준비했다.

화보와 매거진에 소개된 가니 제품은 ‘가니’ 기획전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이번 기획전은 머스트잇이 매거진 콘텐츠와 연계한 두 번째 기획전이다. 앞서 진행한 첫 번째 매거진 연계 기획전 ‘아워레가시’는 기획전 후 브랜드 페이지 조회 수가 142% 증가하고 주간 평균 구매 금액이 80% 상승한 바 있다.

머스트잇 관계자는 “다양한 명품 브랜드를 소개할 수 있는 창구가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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