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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딤365 "1분기 대비 '씨앗' 공공클라우드 계약 27% 증가"

  • 등록 2019-09-11 오전 11:09:55

    수정 2019-09-11 오전 11:09:55

[이데일리 박지혜 기자] 클라우드 서비스 전문기업 디딤365(대표 장민호)는 한국정보화진흥원이 운영 중인 클라우드 스토어 ‘씨앗(CEART : Cloud Ecosystem Application maRT)’에서 8월 기준 전체 제공자별 이용계약 건수와 이용계약 금액에서 6위와 4위를 차지했다고 11일 밝혔다.

지난 1분기 대비 이용계약은 27% 증가했고, 이용계약 금액은 등록된 203개 기업 중 4위까지 올랐다.

클라우드 스토어 씨앗 8월 통계 (사진=디딤365)
KT클라우드의 국내 유일 플래티넘 파트너인 디딤365는 공공클라우드인 KT G-Cloud와 공공·일반 클라우드 원격백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공공기관이 규정한 각종 데이터 보관 법규 및 보안 규정에 맞춰 별도 클라우드 서비스를 구축 및 365일 24시간 운영을 지원하고 있다.

공공기관에 적합한 KT G-Cloud는 대한민국 공공기관을 위한 최초 ‘클라우드 서비스 보안 인증을 획득한 강력한 보안성과 신뢰성을 제공하는 클라우드 서비스로 공공기관 및 공공기업의 대내외 업무에 안전하고 손쉽게 클라우드를 도입할 수 있다.

클라우드 원격 백업은 발생할 수 있는 랜섬웨어와 데이터 센터의 화재 및 지진 등 다양한 사고 장애에 대비할 수 있으며, 암호화된 소산 백업을 제공하는 공공 전용 원격 백업 서비스다.

이번 실적증가에 대해 장민호 디딤365 대표는 “2분기에도 KT 국내 유일 플래티넘 파트너인 디딤365의 클라우드 구축·운영 능력은 공공클라우드 부문에서 인정되면서 매출 또한 전년대비 50% 이상 고공 상승 중이다”며 “공공클라우드 도입 시 기존 시스템의 안정된 클라우드 전환과 상시적인 관리를 위해 연중 24시간 운영지원 서비스가 가능한지 고려해야 한다”고 밝혔다.

한편, 2016년 3월부터 구축·운영 중인 클라우드 서비스 전문 스토어인 씨앗은 다양한 클라우드 서비스를 한 곳에서 찾아보고 이용할 수 있는 정보유통 플랫폼이다.

클라우드 시장확대와 클라우드 기반 국가사회 발전을 지원하는 ‘씨앗’의 의미가 있다. 203개 협약기업의 327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협약기업의 이용 계약 누적 실적은 754건, 총 거래액은 504억 원을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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