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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이비앤티, 종속회사 LCD사업부문 43억원에 양도

  • 등록 2021-09-17 오후 3:55:27

    수정 2021-09-22 오후 1:35:11

[이데일리 김인경 기자] 연이비앤티(090740)는 종속회사 연이전자 소주유한공사의 LCD 사업부문을 43억6632만원에 ‘소주고성달광전기술유한공사’로 양도하기로 했다고 17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주요 거래처인 소주 삼성디스플레이의 대형 LED 사업 종료에 따라 사업구조 개편 및 향후 법인 운용에 심각한 경영 악화가 예견되어 양도를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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