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은행, 경북지역 소상공인 우대대출

  • 등록 2010-06-30 오후 6:26:06

    수정 2010-06-30 오후 6:26:06

[이데일리 김유성 기자]대구은행이 소상공인을 위한 `가가호호 소상공인 우대대출`을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총 대출 규모는 60억원으로 6개월 이상 사업체를 운영한 경북지역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한다. 대출 액수는 신용평가에 따라 업체당 최고 5000만원까지다. 대출 기간은 1년 거치, 4년 분할 상환이다. 금리는 우대금리를 적용하면 5.8%다.

대구은행이 경북신용보증재단과의 협약을 맺고 진행하는 이번 대출은 별도의 담보나 보증인이 필요 없다. 단 경북신용보증재단에 보증료는 납부해야 한다.

대구은행 관계자는 “이번 특별대출 지원이 경기침체에 어려움을 겪는 경북지역 소상공인에게 보탬이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경북지역 소상공인이 유리한 조건으로 대출을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방법을 마련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문의 : 1566-5050]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스무살의 설레임 스냅타임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채수빈 '물 오른 미모'
  • 칸의 여신
  • 사실은 인형?
  • 왕 무시~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