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포토]숭례문 앞에 설치된 선별진료소

  • 등록 2020-08-10 오전 11:52:06

    수정 2020-08-10 오전 11:52:06


[이데일리 이영훈 기자] 남대문 시장 케네디상가에서 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한 가운데 10일 오전 서울 중구 세종대로 숭례문 앞에 마련된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고 있다.

고양 반석교회를 다니는 케네디상가 상인이 1차 확진되면서 같은 상가 건물 다른 상인들로 전파해 7명이 추가로 확진 판정을 받았다. 또 처음 확진된 여성의 자녀가 추가로 확진되면서 관련 확진자는 모두 9명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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