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스쿨, 태국어 회화 '영상으로 배우는 태국어' 오픈

현지에서 자주 사용되는 회화 통해 '실전력' 높여
강의 무료 추가 및 할인 프로모션 이벤트 전개
  • 등록 2023-01-04 오후 2:00:37

    수정 2023-01-04 오후 2:00:37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외국어 학습 콘텐츠 기업 시원스쿨은 ‘영상으로 배우는 태국어’를 오픈했다고 4일 밝혔다.

(사진=시원스쿨)
새롭게 론칭한 ‘영상으로 배우는 태국어’는 가수 데이식스, 영재(갓세븐) 뱀뱀(갓세븐) 등 유명 연예인들의 인터뷰와 통역을 맡은 아이린(이화림) 강사가 진행하는 태국어 회화 강의다. 시원스쿨 태국어 아이린 강사는 태국 탐마쌋대학교를 졸업 후, ‘노광일 전 태국대한민국 대사 수행 한-태 통역’, ‘GLOBAL TASTE OF KOREA 한국어 MC’, ‘한-태 진행 통역, KCON 2019 THAILAND 한-태 통역’ 등 다양한 경력을 보유하고 있다.

이번 강의는 현지에서 직접 촬영한 영상을 활용하여 태국 문화를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음은 물론 차시마다 구성된 말하기 트레이닝 강의를 통해 현지에서 사용하는 태국어를 자연스레 학습할 수 있다. 수강생들은 현지인의 대화 속도를 익히고, 강의 노트를 통해 학습한 내용을 스스로 정리와 요약하며 작문 실력을 향상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시원스쿨 관계자는 “이번 태국어 강의는 ‘현지 문화’를 알고 싶은 모든 수험생이 체계적인 커리큘럼 하에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며 “완강을 통해 ‘실사용’에 유용한 단어 및 표현을 자유자재로 구사, 현지 언어를 간접적으로 체험하여 태국인의 일상과 사고방식까지 학습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한편 시원스쿨은 ‘영상으로 배우는 태국어’ 강의 오픈을 기념하여 ‘365 PASS Pro’ 패키지 도서 포함 옵션 구매 시 3개월간 해당 강의 무료 추가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한 강의를 맡은 아이린 강사의 유튜브 ‘화림아이린’ 채널 구독자를 대상으로 10% 할인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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