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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츠협회 “21주년, 리츠 선진국 성장 발판 마련해야”

한국리츠협회 신년인사회·정기총회 개최
  • 등록 2022-01-21 오후 4:00:49

    수정 2022-01-21 오후 4:00:49

[이데일리 김윤지 기자] 한국리츠협회는 서울 여의도 한국리츠협회 회의실에서 ‘2022년 신년인사회 및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정병윤 한국리츠협회장을 비롯해 국토교통부 황윤언 과장, 서철수 NH농협리츠운용 대표이사, 민경배 서울투자운용 대표이사, 정승회 코람코자산신탁 부사장, 장현석 제이알투자운용 대표이사, 신도철 SK리츠운용 대표이사, 최동주 모두투어리츠 대표이사 등 회원사의 대표이사들이 참석했다.

정병윤 리츠협회장은 인사말에서 “협회는 회원사가 외부 환경의 변화에 대한 걱정 없이 사업에 매진할 수 있도록 든든한 서포트 역할을 하겠다”라고 강조하며, 리츠 업계 발전을 위한 협회의 역할을 제시했다.

또 “한국 리츠는 21주년을 맞이하여 새로운 도약을 할 시기”라고 언급했고, “성공적으로 데뷔한 5개의 신규 상장리츠의 기세를 이어 리츠 선진국으로 성장할 발판을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날 정기총회에서 ‘2022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 ‘감사 선임안’ 등이 원안대로 통과됐다. 협회의 감사로 장현석 제이알투자운용 대표이사가 신규 선임됐다.

한국리츠협회는 2010년 설립된 국토교통부 법정 협회로, 리츠 자산관리회사(AMC)를 비롯하여, 금융기관·법무법인·회계법인·평가법인 및 건설사 등이 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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