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파크 포레온, 금일 1순위 해당지역 청약

  • 등록 2022-12-06 오후 4:00:37

    수정 2022-12-06 오후 4:00:37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올림픽파크 포레온이 지난 1일부터 본격적인 분양 일정에 돌입했다.

올림픽파크 포레온의 커뮤니티 시설은 총 4개 단지에 지하 2층~지상 1층과 최상층인 35층에 마련된다. 커뮤니티 시설로는 각 단지별로 △사우나 △피트니스 △G.X룸 △실내골프연습실/스크린골프연습실 △어린이실내놀이터 △작은도서관 △독서실이 배치되어 있고, 대단지의 장점으로 각 단지별 특화된 커뮤니티 공간이 구성되어 있다. 1단지는 카페테리아, 2단지는 실내체육관, 수영장, 스크린테니스, 3단지는 최상층(35층)에 스카이 게스트룸 및 스카이 라운지, 4단지에는 카페테리아, 중앙도서관이 특화될 예정이다.

단지는 지하철 5호선 둔촌동역과 9호선 둔촌오륜역, 중앙보훈병원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어 서울 전역을 이동할 수 있다. 또한 단지 내 어린이집, 위례초(예정), 둔촌초(예정)와 인근 동북중, 동북고 및 신설학교 등이 추가로 예정돼 있다.

송파 생활권도 공유할 수 있다.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롯데월드타워, 롯데시네마, 가락시장, 가든파이브 등 쇼핑·문화시설을 이용할 수 있으며 서울아산병원, 중앙보훈병원, 강동성심병원 등 대형병원이 인근에 있다.

올림픽파크 포레온은 금일 1순위 해당 지역 청약접수를 진행한다. 당첨자는 12월 15일에 발표되며, 정당 계약은 2023년 1월 3일부터 17일까지 15일간 진행된다.

한편, 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35층, 85개 동, 전용면적 29~84㎡ 공동주택 총 1만 2032세대 규모로, 이 중 4786세대가 일반분양으로 공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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