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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피언스리그]바람의전설 유두현, ‘LS, 현대미포조선 나란히 상승’ 상위권 재진입

  • 등록 2011-05-31 오후 5:00:00

    수정 2011-05-31 오후 5:00:00

‘제2회 갤럭시Tab배 이데일리 챔피언스리그’ 대회 40일째, 코스피가 하루만에 반등했다. 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일대비 48.68P 상승하 2142.47P로 장을 마감했다. 그리스에 대한 추가 재정지원 기대와 이에 따른 수급 여건 개선이 지수를 끌어올렸다. 외국인과 기관이 오후 들어 매수 강도를 높이며 상승폭이 확대됐다.

대회 참가자들 역시 기분 좋은 수익을 기록한 하루였다. 재야고수 부문 전 참가자가 수익을 기록한 가운데 바람의전설 유두현 참가자는 LS(006260), 현대미포조선(010620)이 나란히 3%대의 상승을 보이며 당일 3.17%의 수익을 기록, 부문 3위로 올라섰다.


증권사 부문에서는 중위권에 머물고 있는 우리투자증권(005940) 박현경 과장이 케이피케미칼(064420) 4.39%를 비롯 하이닉스, 대림산업 등이 골고루 상승하며 당일 2.06%의 수익을 기록, 누적수익률 플러스 전환을 기대하게 됐다. 2위 한국투자증권 김경록 대리는 상승세를 회복하며 당일 국도화학(007690) 상승으로 1.68%의 수익을 더해 1위와의 격차를 0.46%로 줄였다.

재야고수 부문에서는 전 참가자가 기분 좋은 수익을 기록했다. 바람의전설 유두현 참가자 3.17%의 수익을 기록한데 이어, 별을쏘다 김승일 참가자 역시 더존비즈온(012510) 등의 상승으로 3%대의 수익을 기록했다. 한편 이종남 전문가는 한국전력 단기 매매로 소폭의 수익을 챙기며 누적수익률 14.3%로 전체 1위를 유지했다.

대학생 부문에서는 경희대 김승기 참가자가 OCI(010060) 8.95%, GS 2.76%를 비롯 전 보유주가 상승하며 당일 1.95%의 수익을 기록, 하루 만에 1위 자리를 되찾았다.

‘제2회 갤럭시Tab배 이데일리 챔피언스리그’는 2011년 8월 5일까지 18주 동안 진행된다. 최고의 증권전문가들이 펼치는 수익률 경쟁의 실시간 매매정보는 실시간웹조회서비스, 실시간SMS알림서비스를 통해 받아볼 수 있다.

현재 일주일 무료체험 서비스가 제공 중이며, 서비스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http://ecl.edaily.co.kr/)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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