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연 1.8% 청약통장 깨고 고금리 예금 인기

  • 등록 2022-10-24 오후 2:12:12

    수정 2022-10-24 오후 2:12:12


[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시중 은행들이 시중 자금을 끌어모으기 위해 예·적금 금리를 가파르게 올리고 있는 가운데 24일 서울 시내의 한 은행에 1년 적금 금리 안내문이 붙어 있다.

최근 저축은행권 등 2금융권에서는 최고 12%의 예적금 상품까지 등장했으며 예·적금 금리의 인상은 결국, 은행들의 자금조달 비용 상승으로 이어지면서 대출자들의 부담이 커진다는 부작용이 나올수 있다.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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