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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여대 동물실험윤리위, 농식품부 장관상 수상

교내 동물실험 철저히 관리한 점 인정받아
  • 등록 2022-01-10 오후 3:10:29

    수정 2022-01-10 오후 3:10:29

오구택 이화여대 동물실험윤리위원장
[이데일리 김의진 기자] 이화여대 동물실험윤리위원회가 교내 동물실험을 철저하게 관리한 점을 인정받아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받았다.

이화여대는 총장 직속 기구인 동물실험윤리위원회가 2021년 동물실험시행기관 동물실험윤리위원회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농식품부로부터 최우수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지난 2008년 설립된 이화여대 동물실험윤리위원회는 대학 내 연구윤리센터에 소속된 총장 직속 위원회다. △동물실험의 윤리적·과학적 타당성 심의 △실험동물의 생산·도입·관리·실험·이용과 사후처리 확인·평가 △동물실험시설의 운영자·종사자 교육훈련 등에 대한 확인·평가 등을 수행한다.

오구택 이화여대 동물실험윤리위원장(생명과학과 교수)은 “생명윤리를 기반으로 한 동물실험에 대해 신뢰성을 인정받은 것”이라며 “앞으로도 동물실험 계획에 대한 신뢰도 높은 관리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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