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 “GTX D·E·F, 차질없이 진행할 것”

"최적 노선안 마련 계획...6월부터 기획연구 추진"
"그 결과 토대로 국가철도망계획 반영 등 후속절차 진행"
  • 등록 2022-05-04 오후 3:06:36

    수정 2022-05-04 오후 3:06:36

[이데일리 김나리 기자] 국토교통부가 GTX(수도권광역급행철도) D·E·F를 차질없이 진행하겠다는 계획을 4일 밝혔다.

[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지난 2일 오전 경기 고양시 수도권광역급행철도 A노선(GTX-A) 공사 현장을 방문해 강희업 국토교통부 철도국장으로부터 브리핑받고 있다.
국토부는 이날 윤석열 정부 국정과제에 윤 대통령 당선인의 대선공약이었던 GTX E·F 신설이 빠졌다는 언론 보도와 관련해 “D·E·F 최적 노선안을 마련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오는 6월부터 GTX 추가노선에 필요한 수요와 사업성 분석을 위한 관련 기획연구를 추진하고, 그 결과를 토대로 국가철도망계획 반영 등 후속절차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소셜 댓글by LiveRe

많이 본 뉴스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발행인 곽재선 I 편집인 이익원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