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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영화학공업, 270억 규모 전기차용 부품 시설투자

  • 등록 2021-06-29 오후 2:30:28

    수정 2021-06-29 오후 2:30:28

[이데일리 송영두 기자] 삼영화학(003720)공업이 친환경 전기차용 초박막 캐파시터필름 생산라인 시설증설에 270억원을 투자한다고 29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이번 투자 목적에 대해 “친환경 전기, 수소차 수요 증가에 따른 생산량 증대”라고 설명했다. 이번 투자는 자기자본(약 457억원) 대비 59.02%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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