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법원 "노소영, SK에 기여…1조3800억 지급해라"

  • 등록 2024-05-30 오후 3:21:19

    수정 2024-05-30 오후 3:21:19

[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과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이혼 사건 항소심에서 노 관장 측 대리인 김기정 변호사가 30일 서울 서초동 서울고등법원에서 재판을 마친 뒤, 취재진의 질의에 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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