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리오, 설 특선 프로모션 예치 상품 출시

기존 이율에 최대 2% 추가
  • 등록 2023-01-09 오후 2:43:00

    수정 2023-01-09 오후 2:43:00

[이데일리 김소연 기자] 크립토뱅크 델리오가 설날을 맞아 비트코인(BTC) 및 이더리움(ETH) 예치 상품과 관련해 예치 기간에 따라 최대 연 2% 이자를 추가로 지급하는 특별 예치 상품을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델리오는 이번 설 특별 예치 상품을 통해 기존 이율에 1~2%의 이자를 추가로 지급할 계획이다.

설 특별 예치 상품은 기존 5.5%, 7.5%, 9%의 연이율에 1%가 더해져 1개월, 3개월, 6개월에 총 6.5%, 8.5%, 10%의 이율이 제공될 예정이다. 이번에 새롭게 신설된 9개월 만기의 중장기 상품과 기존 12개월 장기 상품은 각각 2%가 추가돼 총 12%, 13%의 합산 연이율을 적용할 계획이다.

현재 델리오는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을 포함해 USDC, 리플(XRP) 등 글로벌 시가총액 상위 인기 가상자산의 다양한 예치 상품을 운영하고 있다.

델리오는 각 상품에 대해 최소 1개월 만기의 단기 예치 상품부터 최장 12개월까지의 장기 상품을 제공하고 있어 폭 넓은 가상자산 금융상품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다고 평가받고 있다.

설 특선 프로모션 상품의 모집기간은 이날부터 오는 20일까지며, 해당 상품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델리오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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