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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교육용 체험전 '이상한 마법학교' 열려

내년 2월 16일까지 대학로서 진행
  • 등록 2013-12-26 오후 6:43:25

    수정 2013-12-26 오후 6:43:25

[이데일리 김형욱 기자] 어린이 교육용 체험전 ‘이상한 마법학교’가 지난 20일부터 내년 2월 16일까지 서울 혜화동 홍익대 대학로아트센터에서 열린다.

이상한 마법학교는 마술 공연과 어린이 체험 교육을 곁들인 에듀테인먼트(edutainment) 체험전이다. 일반적인 마술 공연과 달리 마술 시연이 끝나면 아이들이 모두 따라서 체험하고 원리를 이해할 수 있도록 해 교육적인 측면이 높다는 게 주최 측 설명이다. EBS 미디어 자문위원단과 한국방과후교사아카데미가 프로그램을 개발했다.

착각의 숲, 마술사의 방, 슈퍼스타 무대마술 쇼 등 각 프로그램이 펼쳐진 후 모든 코스를 체험한 어린이는 마법학교 졸업증서도 받을 수 있다.

운영시간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저녁 7시까지며, 전 연령대가 체험할 수 있다. 입장권은 2만5000원으로 홈페이지나 예매사이트에서 구매할 수 있다. 문의는 1644-4623으로 하면 된다.
‘이상한 마법학교’ 참가 어린이가 ‘나는야 빛의 화가’ 체험 공간에서 플래시 불빛으로 벽에 그림을 그리고 있는 모습. 한국방과후교사아카데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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