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르테바, 1분기 실적 부진 예상 ‘중립’ - JP모건

  • 등록 2024-04-12 오후 10:38:35

    수정 2024-04-12 오후 10:38:35

[이데일리 정지나 기자] JP모건이 12일(현지시간) 미국의 종자, 비료, 제초제 생산업체 코르테바(CTVA)에 대해 가격 압력이 높아지면서 1분기 실적이 저조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CNBC 보도에 따르면 제프리 J. 제카우스카스 JP모건 애널리스트는 코르테바에 대한 투자의견을 비중확대에서 중립으로 하향 조정했다.

목표가는 58달러에서 57달러로 낮췄다. 이는 전날 종가 56.46달러보다 약간 높은 수준이다.

이날 오전 거래에서 코르테바의 주가는 3.1% 하락한 54.71달러를 기록했다.

제카우스카스 애널리스트는 남미와 유럽의 재고 감소와 농약 가격 하락을 언급하며 “거시적 역풍이 커지는 상황에서 코르테바의 실적이 예상치를 충족할 가능성이 낮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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