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수로 고3 모의고사 성적 단톡방에 올린 교사에 '경고 조처'

단톡방에 고3 6월 모의고사 성적 업로드한 교사
석차와 점수 포함 파일...학교장 경고 조처받아
  • 등록 2024-06-14 오후 6:29:17

    수정 2024-06-14 오후 8:10:55

(제공=뉴시스)
[이데일리 김진호 기자]서울의 한 고등학교 교사가 담당 학급 모의평가 성적을 유출해 경고를 받았다.

14일 서울시교육청에 따르면 서울 강서구 내 한 여자 고등학교 고3 담임교사 K씨가 실수로 자신의 학생들의 6월 모의평가 성적이 담긴 파일을 학급 단체 대화방에 올린 것으로 확인됐다.

대화방에 올라간 파일에는 학생들의 석차와 등급 , 점수 등의 내용이 포함됐다. 이를 인지한 K씨는 학생들에게 삭제를 요청했다.

K씨가 근무하는 고등학교는 그에게 학교장 경고 조처를 내린것으로 전해졌다..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스무살의 설레임 스냅타임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안유진, 청바지 뒤태 완벽
  • 동성부부 '손 꼭'
  • 졸업사진 깜짝
  • 또 우승!!!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고규대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