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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클레르, 신세계百 영등포점에 첫 복합매장

男女·아동·액세서리·선글라스 모든 라인 입점
11월부터 스키의류 ‘그레노블 컬렉션’도 선봬
  • 등록 2014-08-28 오후 4:10:28

    수정 2014-08-28 오후 4:10:28

[이데일리 김미경 기자] 신세계인터내셔날(031430)이 국내에 운영중인 고가 패션 브랜드 몽클레르는 이달 29일 신세계백화점 영등포점에 전 라인을 원스톱 쇼핑할 수 있는 매장을 개장한다고 28일 밝혔다.

몽클레르 신세계 영등포점은 국내 첫 복합 매장이자 영등포 및 강서 지역의 첫 번째 매장이다. 국내 백화점 매장 중 가장 큰 규모다.

기존 매장이 성인과 아동을 개별적으로 운영했다면 이번 매장은 액세서리뿐 아니라 선글라스 컬렉션인 ‘몽클레르 루네띠’도 함께 선보인다. 오는 11월에는 몽클레르 스키웨어 라인 ‘그레노블 컬렉션’도 입고된다.

이번 시즌 몽클레르는 다운재킷 외에 캐시미어, 세틀랜드 울, 알파카 등을 사용한 니트의류도 함께 출시한다.

강승구 신세계인터내셔날 몽클레르 팀장은 “국내에서 몽클레르의 인기가 높아지면서 전체 라인을 한 공간에서 보고 싶어하는 고객들이 많아 복합매장을 기획했다”고 말했다.

한편, 몽클레르는 신세계 영등포점 개장을 기념해 오픈 당일인 29일부터 31일까지 3일 간 매장 방문 고객들에게 선착순으로 핸드메이드 쿠키와 레모네이드를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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