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친애저축은행, 독거노인 초청 ‘가을 단풍 나들이’

  • 등록 2017-11-03 오후 3:37:59

    수정 2017-11-03 오후 3:37:59

윤병묵(왼쪽) JT친애저축은행 대표이사가 지난 2일 서울 서초구 양재종합복지관에서 박병준 양재종합사회복지관장에게 어르신 복지를 위한 나눔 후원금을 전달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JT친애저축은행 제공]
[이데일리 전상희 기자] JT친애저축은행이 양재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지난 2일 독거노인 50분을 초청해 ‘울긋불긋 가을 단풍 나들이’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창립 5주년을 기념해 진행 중인 ‘행복 나눔 주간’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JT친애저축은행 임직원들은 독거노인들에게 방한 의류를 증정하고 충남 공주 지역에서 단풍 나들이를 실시했다. 이날 JT친애저축은행은 어르신 복지를 위한 후원금도 기부했다.

윤병묵 JT친애저축은행 대표이사는 “창립 5주년 기념 봉사주간을 통해 지난 시간 받아온 사랑을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돌려드릴 수 있어 보람차고 행복했다“며 ”1인 1봉사활동에 자신의 일처럼 적극 참여해준 임직원 여러분들께 감사 인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의 변화와 성장에 기여하는 진정성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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