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공장서 아이돌 화보 찍다 추락…촬영 스태프 4명 부상

"생명에는 지장 없어"
  • 등록 2024-02-28 오후 2:43:27

    수정 2024-02-28 오후 2:43:27

[이데일리 김민정 기자] 경기 오산의 한 폐공장에서 아이돌 가수의 화보 촬영을 준비하던 스태프들이 추락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진=경기도소방재난본부)
28일 오산경찰서와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 42분께 오산시 세교동 한 3층짜리 폐공장 2층에서 화보 촬영 관계자 A(30대)씨 등 4명이 1층으로 추락했다.

이 사고로 A씨가 중상을 입었고, B(20대·여)씨 등 3명이 경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 관계자는 “부상자 4명 모두 의식이 있었고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라고 말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자세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스무살의 설레임 스냅타임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스트레칭 필수
  • 극락 가자~ '부처핸섬!'
  • 칸의 여신
  • 김호중 고개 푹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