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경기 가평 펜션에 토사 덮쳐…“3명 매몰 추정”(속보)

포크레인 2대 포함 10대와 35명 투입해 구조작업中
  • 등록 2020-08-03 오후 2:41:30

    수정 2020-08-03 오후 2:41:30

[이데일리 최정훈 기자] 경기 가평에 위치한 펜션에 토사가 덮쳐 3명이 매몰된 것으로 추정돼 구조가 진행되고 있다.

3일 소방청에 따르면 경기 가평군 가평읍 산유리에 위치한 펜션이 매몰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이날 오전 10시 37분 토사가 흘러내려 펜션을 덮쳐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출동했다. 선착대 11시 4분쯤 도착했고, 사고 현장에선 펜션 내부 인원 3명이 매몰된 것으로 추정된다.

소방당국은 현재 소방차와 포크레인 등 10대와 35명이 투입돼 구조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3일 오전 경기 가평에 위치한 펜션에 토사가 덥쳐 3명이 매몰된 것으로 추정된다.(사진=소방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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