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신라, 망고빙수 10만원벽 깼다…한그릇 '10만 2000원'

26일부터 판매 예정
  • 등록 2024-04-18 오후 4:13:16

    수정 2024-04-18 오후 4:20:58

[이데일리 신수정 기자] 럭셔리 빙수의 선두주자 신라호텔의 시그니처 메뉴 ‘애플망고빙수’가 올해 10만원을 넘어설 전망이다.

신라호텔이 오는 26일부터 애플망고빙수를 판매한다.(사진=호텔신라)
18일 호텔업계에 따르면 서울 신라호텔은 오는 26일부터 라운지&바 ‘더 라이브러리’에서 애플망고 빙수를 판매할 예정이다. 올해 애플망고빙수 가격은 10만 2000원으로 조율됐다. 지난해 9만 8000원에서 4.1% 오른 가격이다. 이로써 신라호텔의 애플망고빙수는 올해 처음으로 10만원을 넘길 것이 확실시 된다.

신라호텔의 애플망고빙수 가격은 해마다 고공행진 중이다. 2021년 6만4000원에서 2022년 8만3000원, 작년에는 9만8000원으로 올랐다. 이와 관련해 신라호텔 관계자는 “올해 애플 망고 단가 등이 많이 올라 빙수 가격을 올릴 수 밖에 없었다”고 설명했다.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스무살의 설레임 스냅타임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깜찍 하트
  • '곰신' 김연아, 표정 3단계
  • 칸의 여신
  • 스트레칭 필수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