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위 30% 인재만 보세요”…리멤버, 프리미엄 채용공고 선봬

일반 채용 공고와 리멤버 블랙 결합 서비스
대기업·억대 연봉·리더급 공고만 모아 제공
“수준 높은 인재 채용하는 새 장 열겠다”
  • 등록 2024-05-22 오후 4:39:58

    수정 2024-05-22 오후 4:39:58

[이데일리 김경은 기자] ‘리멤버’ 운영사 드라마앤컴퍼니는 상위 30% 경력직 핵심인재를 위한 프리미엄 채용공고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22일 밝혔다.

(사진=드라마앤컴퍼니)
리멤버의 프리미엄 채용공고는 기존 ‘일반 채용 공고’와 억대 연봉자 대상의 ‘리멤버 블랙’을 하나로 모아 상위 30% 경력직 인재를 위한 채용공고로 재단장한 서비스다.

드라마앤컴퍼니 관계자는 “지금까지 공고형 채용서비스는 많았지만 연봉 5000만원 이상 상위 30% 인재 수준에 맞는 공고를 엄선해 제공하는 서비스는 리멤버의 프리미엄 채용공고가 처음”이라며 “신입 혹은 저연차 경력직 중심의 기존 채용 플랫폼 공고들은 역량 및 연봉 수준이 높은 핵심 인재들의 이직 수단으로는 한계가 있다는 판단에서 내놓은 서비스”라고 설명했다.

리멤버의 프리미엄 채용공고 서비스는 대기업 공고부터 억대 연봉 이상의 공고, 리더급 공고 등 핵심 인재들이 선호하는 공고들 위주로 구성돼 있다. 연봉 구간으로 탐색하거나 리더급 공고만 모아 볼 수 있도록 하는 검색 필터 기능도 제공한다.

최재호 드라마앤컴퍼니 대표는 “리멤버는 수준 높은 인재를 채용하는 새로운 장을 열고자 한다”며 “상위 30% 인재를 채용하는 프리미엄 채용공고가 기존 채용시장의 빈틈을 메우며 차별화된 가치를 드릴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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