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맥도날드, 정규직 레스토랑 관리직 공개 채용

14일까지 채용 홈페이지 통해 서류 접수…'열린채용'
입사자 대상 체계적인 실무 교육 커리큘럼 제공
4개월 후 부점장 승진…추후 본사 근무 전환 가능
  • 등록 2024-05-02 오후 4:25:44

    수정 2024-05-02 오후 4:25:44

[이데일리 남궁민관 기자] 한국맥도날드가 정규직 레스토랑 관리직 공개 채용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한국맥도날드 정규직 레스토랑 관리직 공개 채용.(사진=한국맥도날드)


이번 공개 채용 모집 대상은 레스토랑 관리직인 ‘매니저 트레이니’로 △고객 관리 △영업 관리 △품질 관리 △인사 관리 등 레스토랑 운영 업무의 전반을 담당한다. 한국맥도날드는 학력·나이·성별·장애 등에 차별을 두지 않는 ‘열린 채용’을 지향하고 있으며 외식 분야에 대한 열정이 있다면 누구나 한국맥도날드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할 수 있다. 서류 접수는 오는 14일까지다.

지원자들은 서류 합격 이후 1차 면접, 2차 레스토랑 실습 면접 전형을 거쳐 최종 선발된다. 이 중 2차 실습 면접은 지원자가 최종 합격 후 수행할 업무를 미리 경험해 보면서 직무 이해도를 높이고 업무 적합성을 확인할 수 있는 단계로 맥도날드는 실습 과정에서 지원자의 자질과 역량을 다각도로 평가한다.

최종 합격자는 오는 7월부터 한국맥도날드에 입사하게 되며 외식 경영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는 맥도날드만의 체계적인 실무 교육 커리큘럼을 제공받는다. 입사 후 4개월이 지나면 부점장으로의 승진 기회가 마련돼 이후 레스토랑을 총괄하는 점장이나 지역 관리자도 될 수 있다. 또 본인의 역량에 따라 본사의 마케팅, 인사, 재무, IT 등 다양한 부서로 이동해 폭넓은 커리어를 쌓는 것도 가능하다.

한국맥도날드 관계자는 “매년 대규모 정규직 채용을 진행하며 업계 최대 규모의 일자리 창출을 지속해오고 있다”며 “세계 1위 푸드 서비스 기업 맥도날드와 함께 외식 경영 전문가로 성장하고 싶으신 분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맥도날드는 정규직 공채 외에도 기존 재직 중인 크루(시급제 직원)에게도 정규직 시프트 매니저로의 전환 기회를 격월로 제공하며 정규직 고용 확대 및 안정적인 근무 환경 마련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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